1/35 마스터박스 bail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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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12:09:12,
읽음: 2635
jg52

마스터 박스의 그림은 예술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한편의 디오라마 장면이나 영화의 한장면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그냥 인형만 만들어 전차에 같다놔도 디오라마한편이 그냥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차병 구성이다 보니 장비류가 거의 없어 좀 썰렁한 느낌도 있지만 깔끔합니다. 타미야나 드래곤만 접하다 마스터박스는 처음인데 신선하네요.

최고의 점수를 줄만한 얼굴 디테일.. 사진엔 잘 안보이실수 있지만 이마 주룸살까지 표현 되어 있습니다.

다른얼굴 역시 만족할 만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몸통..러시아 전차병이라 단순합니다만 뚜렷하고 좋네요.

주 화기 빠빠샤... 요즘 수준의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무난합니다만 개머리판에 약간의 수축이 보이는듯...

전차병의 헬멧은 보시다 시피 3분활로 되어 있습니다. 조립하는덴 조금 번거롭겠지만 디테일은 더 나을듯 싶네요. 처음볼때 뭔가 잠시 헷갈렸다는 ^^;;;;

가장 아쉬운 부분이랄까요? 손과함께 토카레프?가 있다보니 권총의 디테일이 약간 죽었습니다.

다리부분 작은것에도 디테일이 살아있어 만족 스럽습니다.

한놈당 구성품...전차병이라 단촐합니다만 인형을 선택할때 가장 중요시 여기시는 디테일이 일품이네요. 가격도 만족할 수준이고요.
구성되어 있는 인형만 잘 만들어만 놓아도 작은 비넷이나 디오라마가 되는 마스터 박스.. 처음 접하는 마스터박스 제품입니다. 기대반으로 주문해 받아보니 역시... 굿이네요. 타미야나 드래곤과는 다른 신선함과 디테일이 만족스럽네요. mmz가족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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