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reli 1/72 ITALERI HE111Z-1 ZWILLING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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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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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52

박스 아트... 하세가와의 동계 위장과 달리 평범?한 HE111위장이 박스 그림으로.. HE111Z ZWILLING가 특이하고 몇대 생산안되서 그런가 실물 사진이나 자료 구하기가 어렵네요.
하세가와에서 이번에 신 제품으로 HE111Z ZWILLING(쌍둥이) 가 출시되었는데 이미 ITALERI에서 나와있어 비교하시라고 올려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1/72의 스케일이라는거...1/48 스케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

같은 러너가 두장입니다. 한쪽 날개씩만 구하면 HE111이 두대가 생긴다는^^;;; 나름 깔끔한 디테일입니다. 다만 꼬리 날개에 약간의 수축현상이 있고 러너가 비닐 포장이 아니다보니 일부 부품들이 떨어져 있다는 단점이 있네요.

조종사들이 들어 있는데 나름 디테일이 좋고 특히 수퍼맨 포즈의 기관총 사수가 제일 좋습니다.

초 간단 마크... 꼬리 날개의 하켄크로이츠도 생략되어 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투명 부품은 같은게 한벌 더 있습니다. 별매 데칼을 구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안보이네요. ^^;;

엔진에 3개 들어가는 가운데 날개부분...역시 + 몰드의 위용을 자랑합니다.

날개부품 필요없는 부품이지만 어뢰까지 서비스로? ;;; 두대를 연결하고 다섯개의 엔진이 있는 비행기이지만 HE111이 폭격기 치고는 작은 비행기이다 보니 1/72 B-17보다도 약간 작더군요.
하세가와 제품에 비해 반값도 안되는 가격, 나름 괜찮은 디테일..허나 빈약한 마크, 부품이 떨어져 있는 포장상태, 꼬리날개 부분에 약간의 수축...무엇보다도 +몰드가 주는 공포감??? 허나 라인파기에 자신있는 분들이시라면 재미있게 만들수 있는 도특한 모습의 HE111이 될거 같네요. 한가지더 아쉬운점은 국내 모샵에서 구매했지만 구매하자 품절...다른 샾에선 아예 보기가 힘드네요. 장점보다 단점이 좀 많은 제품이라 아쉽지만 HE111 펜이나 마이너한 기체를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구입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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