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 Models 1/35 M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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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 02:54:16,
읽음: 3008
가영순

사진처럼 굉장히 자세히 그렸네요..
이번에 새로나온 오쉬코쉬 MATV MRAP 되겠습니다.. 생긴거 하나는 정말 멋지게 생겼네요.. 판다모델은 처음인데 어떨지 궁금합니다.. 어떤분처럼 나오자마자 완성해서 올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4살,2살,1살(이녀석은 롤아웃한지 한달 ^^;) 이런상황이다보니 에휴... 사진 많이 올립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오픈
^^








아직은 좀 멀은듯...




오쉬코쉬

아...이거뭐 잔부품도 잔부품이지만...지느러미는...어쩌라고


MRAP 구나...

레진덩어리같은 느낌...












이거뭐...에칭이 세장...비닐로 잘 덮어까지...

설명서 재질이 코팅된 종이라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적당한 설명서..

완성...

구입처의 선물...

세녀석 11만원...적당한 가격, 적당한 소비...
중국회사들의 특징이 이제 좀 보이는것 같습니다.. 3D캐드가 일반화되다보니 측량좀 하고 업체에서 자료좀 받고하면 3D 데이터화해서 금형까지 만들수 있으니 쉽게 제품화할수 있고 또 그래서 제품들이 일정부분 상향 평준화된거죠.. 그런데 또 감각적인 부분에서는 좀 아니다 싶은 구석도 보이고.. 이녀석도 그렇지만 이렇게까지 분할한 필요가있나 싶은부분도 있고.. 많은 회사가 생겨서 이런것까지 제품화해주나 싶은 고마운 마음도 들고 다품종도 좋지만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좀 더 써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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