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넋두리^^
게시판 > 수다 떨기
2015-01-19 13:27:13,
읽음: 2882
Bijouryu
요즘...
자신의 주장이 정답인 듯, 반기를 드는자가 있으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광경을 볼때마다
참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교차합니다. 그리고 그런분들 덕분에 한수 배우기도 합니다.
자기 자신이나 그안의 자존심, 의견이나 일장벅인 주장일지라도 이를 한번 쯤 수그리고 되돌아 보는건
죄도아니고 싸움에서 패한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의 생각이 모두 동일 할 수는 없으니까요.
나를 낮출 수 있다는건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일테고, 그만큼 성숙된 마음의 자세를 갖고있다는것 아닐까요?
누군가 나에게 왜 이런 의견을 내는지는, 내가 중심이된 입장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본다면 답은 좀더 가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두서없이 요즘 분위기에 대한 저의 넋두리를 해봤습니다. ^^;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