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 Production 1/35 레전드 WW2/현용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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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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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이

현용 악세사리세트 케이스 사진 *2 표시는 그림과 같은 종류가 1개씩 더 들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레전드에서 발매한 현용 및 WW2 악세사리로써 발매된지는 좀 되었지만 전차나 차량등에 적재 할 용품으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에 쏟아놓은 사진...양은 많은 것 같네요...
현용은 위장포로 덮은 전투배낭들도 10개(5종) 정도 들어 있고 다양한 형태의 배낭이 6종 12개나 들어 있어서 2세트 정도만 구매하면 전차 몇대분은 충분히 커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울러 WW2용 악세사리는 모포와 더블백류 등이 13종 26개나 되다보니 전차나 차량에도 충분히 적재해주고도 남을 양 입니다...디테일도 좋은 편이구요... 전투배낭은 모포를 둘둘 감은 것도 있고, 침낭을 배낭에 부착한 형태도 있고 여러가지 종류로 상세히 제작이 된 것이 주류를 이뤄서 기존 인젝션화된 악세사리 보다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낭류(6개*2입니다)...각각의 디테일은 가히 예술입니다...

위장포로 덮은 배낭류(5개*2입니다)...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배낭을 위장포로 덮은 것 이었습니다...

WW2용 악세사리세트 케이스 사진....

조그만 케이스이지만 양은 꽤 되는 것 같네요...13종류가 1개씩 더 들어 있습니다...

큰 모포(M10용 악세사리에 있었던 것과 동일)와 망으로 된 형태의 악세사리등 디테일은 괜찬습니다...

여러 종류의 모포류...
물론 해외 브랜드의 악세사리 보다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그래도 가격은 좀 비싸다는 느김이 약간 듭니다...물론 각각의 디테일은 외국제품에 뒤지지는 않는다고 봅니다...아울러 요즘같이 환율이 들쑥날쑥한 시절에서는 엄청 싸고 질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그리고 국내 메이커 제품 이다보니 구입은 곧 애국하는 길이기 때문에 여러개 구매해서 단촐한 차량에 장비품을 적재하여 멋있는 작품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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