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1/35 드래곤(1/35) sdkfz 250/9 neu (premium edition)
게시판 > 제품 리뷰
2009-06-19 14:16:59,
읽음: 3706
길지언

박스 아트가 참 멋집니다.. 초여름 혹은 가을의 동부 전선 어디쯤인가??..
안녕하세요.. ^^ 길지언 입니다.. 드래곤사의 신판 야크트판터(후기형)와 함께 구입한 sdkfz 250/9 neu(premium edition) 입니다.. 아무래도 신상품이라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이렇게 리뷰난에 올려봅니다.. 쇼핑몰에서 47,700원 으로 구입했는데.. 구판의 제품과는 10000원이 차이 납니다.. 구판도 인상된 가격이겠죠.. ^^; 동사의 신판 킹타이거, 판터등이 삼만칠천원대에 여전히 팔리고 있는데.. 아.. 이젠 품절인가요.. 암튼 세상 참.. 요지경 입니다.. 구판 250/9는 제작해보질 않았고.. 본 제품도 아직 쟁여두고 있는 상태라 충실한 리뷰는 안될 것 같아 죄송합니다.. 걍 간단한 제품 소개 정도가 될 것 같네요.. 평점에서는 저 개인적으로 별 넷을 줬습니다..

박스를 열면 바로 행복한 표정으로 변하죠.. 항상.. ^^

모델러를 유혹하는 저 금빛 찬란한 에칭..

에칭..

앙증맞은 궤도..

관측창 관련 부품입니다..

런너 전체를 찍다 보니 부품의 세부 디테일을 놓쳤는데요.. 모든 런너의 부품들이 샤프한 디테일이라 걍 보고만 있어도 흐믓합니다.. 이 순간 만큼은 돈이 안아까운듯.. ^^

측면 공구통의 문이 개폐식입니다..

공구통 문짝..

바퀴 부품들..

뜸금없는 38t 부품.. 어딘가 쓰이나 보죠??.. 상단에 38t G 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보병용품도 있습니다.. 사진에는 자세히 보이지 않는데요 하단의 독일군 봉수류탄 오른쪽편에 동그스름한 것 역시 수류탄 종류 같습니다..

기관포.. 위의 포신이 조금 짧은 부품은 불필요 부품으로 나와 있습니다..

탄창.. 사진이 좀 흐리게 나왔는데.. 디테일이 아주 샤프합니다..

엔진..

공구류.. 공구 걸이가 완전히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아쉽네요.. 그래도 프리미엄판인데.. 전차류와는 달리 공구류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거 참..



하부 차체..


조립설명서는 기존의 재질과는 달리 번쩍거리는 전단지 재질입니다.. 고급스럽네요.. 이왕이면 컬러로 좀 넣어주지.. 쩝..


도색 참조 그림..

박스 측면의 그림..
머.. 별다른 결론은 없구요.. 리뷰가 좀 부실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가격만 제외하면 만족스러운 키트 같습니다.. 샤프한 디테일과 포탑부 에칭.. 그리고 다듬지 않아도 되는 저 궤도.. ^^ 키트 구입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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