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Spruance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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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22:34:43,
읽음: 2290
김성훈

박스 외형입니다. 사진을 위해 세웠지만 보관은 가루지기 처럼 옆으로 보관합니다. 벌건 박스아트는 음...ㅎㅎ
반갑습니다 몇일전에 이어 다시 쓰는 빅스케일 전함 내용물보기 입니다. 저번것은 찍어둔 사진이라 이번엔 일명 "박스까기" 다시 재현해 봅니다. 새로산 모형 박스열때 기분.. 좋지요 이번것은 여러번 열어 보고 했지만 다시봐도 첫 느낌 그대로입니다. 이번 전함도 저번 올린 전함"타이콘데로가" 와 같은 스케일 1/100 입니다. 타이콘데로가 와 스플런스는 애석하게도 너무 닮은 자매함 이란것입니다. 그래서 별 보여드릴것이 것은 없지만 그래도 구경함 해보시길 바랍니다. 1:100 스케일의 1728x172x619mm 의 모형 제원입니다. 100배 펑! 뛰기면 실선..^^;;

박스를 열어보면 ..말하기 뭐하지만 자꾸 "관" 같다는 생각은 버릴수 없습니다.^^ 충전재가 종이 라는게 좀 의아하지만 그래도 배달중 파손은 전혀 없는듯 합니다.

첫번째 내용물은 함교의 모습이될 프라판입니다. 잘 다듬고 붙이고 다듬고 퍼티로 마감질을 하면 됩니다. 프라와는 전혀다른 제작법이라 어색해질수도있지만 금방 적은되는 제작법입니다.

이것은 함선제작에 없어서는 안될 금속에칭입니다 빅스케일 답게 에칭의 크기나 두께가 중공업수준.. 7장으로 되있으며 옵션으로 구매하는 것과 비슷하거나 나아보일수도 있을거 같네요.

이것은 피팅재료입니다. 피팅재료의 모드것이 레진 재품이며 마감은 약간 부실해보일수도 있습니다.

피팅재료의 가짓수는 정말 많습니다. 여분도 많고

이불같은 크기의 1:1 도면과 와이어 재료

음..이건 설명서..

누구냐?..넌? 주문한 물건과 같이 온 외계 생명체 불쌍해보여 자식?처럼 거두었음

이것도 박력있는 현실성있는 정.역 프로펠라

알씨로 만드시면 꼭 있어야할 모터 방열판

넌... 또 누구냐?

다시 스플런스의 함선 내부입니다. 두개의 모터자리가 잘 자리잡고있으며 수시로 보춘해야 하는 구리스 충전입구도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방향타의 누수도 걱정 없어 보이네요. 알씨로써의 활용도가 더 있어보이는 부분입니다.

배 밑부분..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것은 스케일쉽에서는 행운이라고 표현하면 좋겠네요. 많은 시간이 이곳에서 허비가 됩니다.

처음 두대의 자매함을 보고 놀랐습니다. 타이콘데로가와 스프럼스.. 선체가 똑같다는것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는데.. 유심히보니 "스플런스"는 선수의 사진 부분이 평평한 반면 '타이콘데로가"는 이곳이 사람 키 만큼 올라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건..베드씬은 아니고.. 배가 커서 마땅히 사진찍을곳이 없어서 여기서 찰깍!

만든후 보관은 세워서..^^

이것은 현재 만들고있는 WWII ENVOY Class Admiralty Tug 란 배와 ENVOY CLASS Salvage Tug 배입니다. 이것도 똑같은 터그선 이지만 하나는 군용 다른 하나는 민수용으로 제작이 되고있습니다.

이것은...곤잘레스 미니선반...올렛!^^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에 새로운 킷트가 생기면 박스까기의 기쁨을 같이 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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