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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23:06:05, 읽음: 3589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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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형 범선을 취미로 만들고 있습니다. 모형의 막장이라고들하시는데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저한테는 인생의 시작같은 취미입니다. la belle 란 이 프랑스배도 2년째 만들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회원 김성훈 입니다. 이렇게 글 올린다는것이 좀 쑥스럽네요^^ 그래도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힘든 킷트가 생겨 조금이나마 눈요기라도 하시라고 킷트 박스를 열어 사진으로 찍어봅니다. 간단한 이 배(킷)의 제품을 소개하자면 업체는 생소한 홍콩에서 만들어진 졌다고합니다. 고작 알고있는 것이 일제나 중국제인데..홍콩이라니..^^ 우리만 모를뿐 이회사 제품은 제법 알려진듯 합니다. 그리도 스케일은 빅 스케일 입니다. 350 .700 스케일과는 다르게 1/36 ....1/144 또는 1/100 스케일의 대형급입니다. 밑 글에서 소개를 하겠지만 이제품은 모형용도 말고도 RC 로 만들어 물에서 띄워서 놀려고 만들어진 제품이라는것 입니다. 그렇다고 제품의 내용이 어설프다거나 디테일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구경하세요


라벨르의 함포..ㅎㅎ 이것도 무기인거 맞지요? 금속을 하나 하나 깍아 만들어야 합니다. 무조건 100% 자작 입니다.


자 이것이 1/100 타이콘데로가 의 선체입니다. 프라스틱은 아니고 화이버그라스? 유리섬유 소재로 대부분의 스케일 쉽은 높은 강도를 유지하기위해 이와 같은 재질입니다.


선체의 내부입니다. 만드는 이의 제작의 꿈이 이 작은 공간에서 이루질듯합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만약에 알씨로 만들어진다면 이곳에 모터와 펜 .서보 수신기 .밧데리.전선 요즘 유행인 led .등등 많은 부속은 이 안에 오밀조밀하게 배치해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좀 큰듯한 프로펠러 입니다 제가 아는 유럽 제품과 비교하면 품질이 좋은편이고 광도 있으니 금상첨화 입니다.


이 부속은 갑판위의 만들어질 함교입니다. cnc 로 조각이 되어있고 딱지 끼우듯이 끼워 본드로 붙이면 잘 맞게 됩니다. 기계의 힘인가요?


이것도 부속.. 갑판위의 작은 부속 입니다. 유럽제의 스케일쉽은 이런 부속이 금속(메탈)로 되어있지만 메탈의 단점은 표현력이 떨어지고 이것은 레진 제품입니다. 비싼 재질이 아니라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데테일은 매우 좋은편


이것은 공책 두께의 설명서 (부품리스트)


이것도 와이등의 기다란 부속


라더 인듯 합니다.


이것이 제품 박스입니다. 벌건것이 좀 그렇지만 다른제품도 다 벌건 박스아트 입니다. ㅎㅎ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스케일쉽(알씨) 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요즘은 동호회들도 생기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약간 빅스케일은 좋아하는 편이라 매우 반가운 현상이라고 생각되네요. 작은것도 아름답지만 큰것도 웅장하다는 것을 많이 알리고 싶네요. 추후에 다른 종류의 제품이 입수가 되면 다시한번 글 올리겠습니다. "최강 스케일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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