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1/24 Bugatti Royal Coupe Napoleon
게시판 > 제품 리뷰
2009-09-11 00:22:47,
읽음: 2568
남기정

1:24스케일치고는 비교적 박스가 큽니다.밑에 이탈레리마크 보이시죠? 이탈레리 제품을 아카데미에서 재포장후 판매하는것이라는군요.
쪼글쪼글 물사포질,먼지와의 싸움때문에 오토모형은 만들지 않고 있었는데. 운좋게 Lucky Draw 에 첫번째로 뽑히게 되어 처음으로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실물을 본적도 없고,오토쪽은 문외한이라서 제대로된 리뷰가 될런지는 불안합니다^^

큰 런너 세벌,투명부품한벌,회색의내장(시트)한벌총 다섯벌의 런너와 설명서 이상한점은 차체하부와 타이어로 이루어진 런너 한판은 비닐이 없다는 겁니다. 불량인가? 그리고 데칼이 없네요. 클래식카에 무슨 데칼이 필요있으까도 싶지만 계기판 참 심심하더군요
밀리터리나 피규어만 만들다가 이런 클래식한 차 하나 만들어 장식해 두면 근사할것도 같네요 엔진도 재현되어있고,투명부품도 그럭저럭 괜찮네요

굳이어 로고가 참 빈약한 타이어 두쪽을 접착해야 합니다.트레드 역시 빈약합니다

번들번들한 멕기부품,훨과 손잡이,그릴 등입니다

부가티 로고가 선명한 엔진, 역시 실물을 본적이 없기때문에....

문승주님이 잘 안 맞을거라던 데가 이곳이 아닐까요? 프론트시트부입니다

마스킹테잎으로 가조립 해보니 무척 근사합니다. 대기업 회장님 집무실에 있음직한,,,,

문제의 계기판 에젝터핀 자국 선명하고 여기에 동그란 맥기부품세개(계기판) 붙이면 끝이랍니다. 몰드가 안되면 데칼처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사진이 잘 안보이지만 정면그릴부 부가티 로고 무척 맘에 듭니다.박스아트처럼 바탕은 빨간색 흘려 넣으면 이쁠것 같습니다
끝으로 좋은 선물 안겨주신 MMZ에 감사드리며 이 킷트는 장터에 내놓커나 아는사람에게 인심쓰지 않을것이며 장롱위에 처박아 두지도 않겠습니다. 자동차 모형은 첨이지만 죽이되던 밥이 되던 완성해서 쇼케이스에 올리겠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