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mi 1/48 Bf109G-6 (하세가와 VS 후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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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13: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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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음...박스아트는...평가유보대상.
109의 대표 적인 바리에이션이자 109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 총 35000여기 생간댓수중 단일 모델로 12000여기의 생산댓수를 자랑한다. 기체설명은 공부좀 더해보고 따로 에어로 란에 올릴란다.

하세가와는 고이케 시게오 화백의 표준작중 하나. 동체 표현이 아름답다고 느껴질 정도.
날개 몰드 동체 에어인테이크 플랩내부 디테일 은 후지미 승. 동체조립편의성은 하세가와 승. 클리어부품도 하세가와의 우위. 데칼의 질은 비슷비슷한듯. 아무래도 같은회사에서 만들어진것 같은 느낌이다.


같은 데칼이 있다. 하세가와는 예의 진공밀폐포장상태.

사냥꾼마킹의 차이점은 하세가와는 서로 반대방향을 보고있어 동체 부착시 전면을 향하고 후지미는 서로같은방향이라 동체부착시 서로 반대방향을 향한다. 실기는 안찾아 봐서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후지미가 맞을지도...

예의 골치아픈 엔진카울링 분할....이게 AS타입이나 G-10/K-4라면 두손들고 환영하겠는데...이건 좀...괴롭다.

너무하잖아......이것만 바꾸면 기종이바뀐다.

g10의 카울링...저기 몰드 살리면서 사포질해야한다..가조립필수... 아니면 함몰되어버린다...카울링이 동체프레임안으로기어들어가면 답도없다.

하세가와의 g6는 동체좌우분할에 상부만 나뉜타입...g6는 하세가와가 좀더 편할지도,.

후지미의 우세. 플랩내부디테일..(거의 안보이긴해도)

에어엔테이크 부품분할..요건 확실히 후지미의 강점.

저거 밀어내고 붙이면된다. 저건앞이 막혀있어서뤼...

같은 마킹...
g6는 하세가와의 손을 들어주고싶다. 어차피 후지미는 구하기도 힘들고... 부분적으로 서로 부품을 바꿔서 조립한다면 꽤 근사한 결과물이 탄생할듯하다. 다만 후지미의 엔진분할은 적어도 g6버전에서는 꽝이라 할만하다... 엔진이라도 들어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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