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 Roar 1/35 Lion Roar(1/35) nebelwer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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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18:22:30,
읽음: 3200
길지언

Lion Roar 제품은 박스도 쌈빡합니다.. 이타렐리는 좀 낡았네요..
안녕하세요.. 길지언입니다.. ^^ Lion Roar(1/35) 150mm nebelwerfer 41 과 210mm nebelwerfer 42를 소개합니다.. 마침 장터에서 서비스로 얻은 이타렐리제 nebelwerfer 가 있어서 같이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 평점은 별 다섯을 주었습니다..

210mm(왼쪽), 150mm(오른쪽) 두 제품 다 부품 구성은 같습니다.. 로켓이 삽입되는 배럴의 갯수만 다릅니다..

부품 구성은 단촐합니다.. 에칭 구성 부품과 런너 달랑 두벌..그리고 레진제 휠, 가는 철사와 프라봉등..

210mm 구성품 입니다.. 번쩍번쩍한게 아주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배럴을 끼우는 에칭부품이 마치 리볼버 권총을 연상시킵니다.. ^^

레진제 휠의 디테일 또한 훌륭합니다..

다른 부품들도 역시 샤프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조립 설명서의 디테일(?) 역시 장난이 아니네요.. ^^


이타렐리 제품.. 그 동안 모델러에게 충실히 봉사해 왔는데 이렇게 비교되는 굴욕을 겪게하는 것도 좀 그렇네요.. -.- 부품은 비교해보지 않아도 짐작하실걸로 믿고..

배럴만 한번 볼까요.. Lion Roar 배럴은 조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세워본 것입니다.. 이타렐리제 배럴은 두 덩어리의 통짜 부품을 끼워서 가조립한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이타렐리제 배럴의 굵기는 보기싫을 정도로 그렇게 두껍지는 않습니다..

150mm와 210mm 로켓탄.. 요놈들은 별매품입니다..

역시 이 키트의 압권은 배럴입니다.. ^^

조립은 안해봤지만 제품의 품질은 넘 만족스럽습니다.. ^^ 아까워서 만들지를 못하겠네요.. 걍 박스만 열어보고 흐믓해한다는.. 제품 구입에 도움이 되었스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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